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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요양원 어르신과 함께 걷고 함께 웃는 하루의 모습
따스한 날씨와 짙어지는 여름 기운 속에서 산책은 어느새 우리의 익숙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계절은 자연스럽게 흐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자주 찾는 장소를 다시 찾고 익숙한 길을 천천히 걷습니다. 그러나 이 익숙함 속에서도 여전히 설렘이 있다는 사실을 어르신들과 함께 걷는 산책길에서 매번 느끼게 됩니다.

선진요양원
2025년 5월 2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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