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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요양원, 계절의 푸르름을 담은 4월 소식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나무마다 연둣빛 기운이 번져가던 4월, 선진요양원에도 봄의 풍경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실내 활동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한 산책 시간을 통해 바깥 공기와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 느끼며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둘러보고, 꽃과 나무를 바라보는 짧은 시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마주한 봄의 모습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었습니다.
이번 소식지에는 산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채워진 4월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미소와 계절을 함께 느낀 시간을 보호자님께도 따뜻하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선진요양원
5월 1일1분 분량


함께여서 더 기다려진 계절, 2026년 봄 산책 모습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선진요양원의 2026년 첫 산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벚꽃이 만개한 길을 천천히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웃음과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걸어서 더욱 특별했던 선진요양원의 따뜻한 봄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선진요양원
4월 17일2분 분량


안양 선진 요양원의 식구 지킴이는 바로 '이 분' 입니다. (2)
"안양 요양원 꿀꺽꿀꺽 방, 정이 넘칠 수 밖에 없습니다(1)" 에 이은 두번째 글 입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를 돌보고 배려하는 어르신들: 식구 지킴이 A어르신께서는 자신의 옆에 누워 있는 동료 어르신께서 콧줄(L-tube)을 통해 식사를...

선진요양원
2023년 12월 22일3분 분량


"안양 요양원 꿀꺽꿀꺽 방, 정이 넘칠 수 밖에 없습니다" (1)
요양원에서 어르신들께서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 갈수록 또 다른 형태의 가족이 되어가면서 방마다 각양각색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같은 방을 사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어떻게 유대관계를 형성하며 가족이 되어가고 계신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선진요양원
2023년 12월 15일3분 분량


오늘도 요양원은 어르신의 소원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1)
요양원에서 매일 어르신을 뵙고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어르신마다의 고유한 성향과 취향, 그리고 습관을 알아가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모두가 서로의 가족보다 얼굴을 자주 보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가 되면서부터 어르신의 표정만...

선진요양원
2023년 11월 14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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